몇 퍼센트인지, 몇 퍼센트 올랐는지, 30% 할인가는 얼마인지를 입력하는 즉시 계산합니다. 결과마다 공식과 풀이를 함께 보여 주고, 헷갈리기 쉬운 퍼센트포인트 차이도 따로 구합니다. 입력한 숫자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1. 얼마의 몇 %는 얼마
2. 얼마는 얼마의 몇 %
3. 증가율 · 감소율
4. 할인가 · 인상가 (몇 % 빼기와 더하기)
5. 전체 값 거꾸로 구하기
6. 퍼센트포인트(%p)와 변화율
퍼센트 계산 공식 한눈에
| 궁금한 것 | 공식 | 예시 |
|---|---|---|
| A의 B%는 얼마 | A × B ÷ 100 | 250,000원의 15% = 37,500원 |
| A는 B의 몇 % | A ÷ B × 100 | 85점은 120점 만점의 70.83% |
| A에서 B로 몇 % 증감 | (B − A) ÷ A × 100 | 4,800만 원 → 5,520만 원은 15% 증가 |
| A에서 B% 할인 · 인상 | A × (1 ∓ B ÷ 100) | 59,000원의 30% 할인가 41,300원 |
| A가 전체의 B%일 때 전체 | A ÷ (B ÷ 100) | 37,500원이 15%라면 전체는 250,000원 |
| A%에서 B%로의 차이 | B − A (%p) | 3.5% → 4.0%는 0.5%p 상승, 변화율은 14.29% |
자주 틀리는 세 가지
증감률의 기준은 언제나 처음 값입니다. 100에서 120이 되면 20% 증가이지만, 120에서 100이 되면 16.67% 감소입니다. 같은 20 차이라도 기준이 달라 퍼센트가 다릅니다. 매출·주가·체중처럼 오르내림을 말할 때 이 기준을 놓치면 수치가 크게 어긋납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다른 단위입니다. 금리가 3.5%에서 4.0%로 오르면 "0.5%p 인상"이고, 비율로 따지면 14.29% 오른 것입니다. 뉴스에서 지지율·금리·실업률 변동은 대부분 퍼센트포인트로 말합니다. 6번 계산기가 두 값을 나란히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할인 뒤 같은 비율로 올려도 원래 값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10,000원을 30% 할인하면 7,000원이고, 7,000원을 다시 30% 올리면 9,100원입니다.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세일 가격에서 정가를 되짚을 때는 4번이 아니라 5번(전체 값 거꾸로 구하기)을 써야 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쇼핑 할인가는 4번에 정가와 할인율을 넣습니다. 쿠폰이 두 장이면 첫 결과를 다시 넣어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부가세는 공급가에 10%를 더하면 세금 포함가이고, 세금 포함가에서 공급가를 되짚을 때는 5번에 "포함가가 전체의 110%"로 넣습니다. 시험 점수는 2번에 받은 점수와 만점을, 목표 달성률은 실적과 목표를 넣습니다. 예금 이자율·수익률 비교나 투표율·점유율처럼 비율끼리의 변동은 6번으로 차이와 변화율을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수점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기본은 둘째 자리 반올림이고, 위쪽 선택 상자에서 정수부터 넷째 자리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풀이에는 반올림 전 식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쉼표나 원, % 기호를 같이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250,000원이나 15%처럼 넣어도 숫자만 읽어 계산합니다.
음수도 계산되나요. 됩니다. 손실이나 감소를 음수로 넣으면 부호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다만 기준 값이 0이면 비율을 정의할 수 없어 안내 문구가 나옵니다.
입력한 숫자가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지워집니다.
월급에서 실제로 빠지는 비율이 궁금하다면 4대보험 계산기, 이자율에 따른 총이자 차이는 대출 이자 계산기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계산 도구는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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